종합 디지털 스포츠 에이전시 ‘스포츠바이브’ & 전문가 추천 건강제품 추천 온라인 셀렉트 샵 ‘스포츠바이브샵’
종합 디지털 스포츠 에이전시 ‘스포츠바이브’ & 전문가 추천 건강제품 추천 온라인 셀렉트 샵 ‘스포츠바이브샵’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11.21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 인프라의 발달로 국경 또는 지역을 초월해 스포츠 리그나 이벤트 콘텐츠를 쉽게 접하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포츠 선수들은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들을 지지해주는 팬덤은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운영 등을 통해 형성 및 확장된다.

종합 디지털 스포츠 에이전시 ‘스포츠바이브’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주)아이에스이브이엠(대표 최원식)은 디지털 콘텐츠 개발과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을 기반으로 기존 스포츠 에이전트나 매니지먼트사와 차별화를 둔 ‘디지털 시대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을 지향한다. 

자체 개발한 데이터 기반의 선수발굴 및 관리 시스템(IVAS: 영상분석시스템)과 국내 최초 스포츠 전문 MCN을 자부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은 스포츠바이브의 성공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의 기반이다. 이를 통해 최근 2년간 누적선수거래액 55억을 돌파했으며, 선수들이 가장 원하는 실질적인 관리와 성장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선수들의 믿음과 적극적인 추천을 얻어 축구선수 조현우, 이청용 등 현재 9개 종목의 55명의 스포츠 선수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또한 농구선수 허웅, 허훈, 리듬체조선수 손연재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유튜브 채널을 제작하고 15개의 스포츠 유튜브 채널도 관리 중이다.  

최근에는 성공적인 스포츠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얻은 엘리트 선수들의 영양보충 방식, 운동방법, 검증된 제품 등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이나 일반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탄생한 스포츠 및 건강 커머스 플랫폼 '스포츠바이브샵'도 오픈했다. 운동 전문가인 스포츠 선수, 트레이너들이 직접 검증하고 추천하는 제품과 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돕는 온라인 셀렉트 샵으로, 코로나 이후 적극적인 건강관리와 검증된 제품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마땅한 홍보 및 판로 확보가 어려운 국내 영세 스포츠 용품 제조사들에게 실질적인 홍보와 판로 확보 루트를 제공하는 상생 커머스 플랫폼으로도 활용하면서 스포츠 스타와 브랜드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멋진 쇼핑 경험'을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지속 경영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아이에스이브이엠은 2018년 법인설립 후 2년만에 젊은 스포츠 선수들이 가장 함께 하고 싶어하는 스포츠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아이에스이브이엠 최원식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이베이코리아 등 대형 플랫폼회사에서 콘텐츠 및 커머스 제휴사업기획 담당을 해왔다. 그는 “플랫폼 사업 및 e커머스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보니, IT인프라 및 중계 기술의 발전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스포츠 산업에 비해 국내 스포츠 산업 환경은 매우 낙후되어 있는 게 현실이 더욱 안타까웠다”며,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고 디지털 혁신을 이룬 결과 ‘디지털 시대에 맞는 스포츠 비즈니스 플랫폼 완성’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행정·정책
경제·IT
사회·문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