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소싱, '아시아종묘 브랜드 CI 디자인 공모전' 개최
라우드소싱, '아시아종묘 브랜드 CI 디자인 공모전' 개최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11.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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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스터닝(대표 김승환)이 운영하는 디자인 콘테스트 플랫폼 ‘라우드소싱’에서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대표 류경오)의 ‘아시아종묘 브랜드 CI(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아시아종묘는 1992년 창립한 농업회사법인으로 현재 전 세계 42개국에 채소씨앗을 수출하고 있다. 세계인에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모토 아래 ‘기능성채소종자’를 육성하는 것으로 국내외 농가 소득향상과 전 세계인들의 건강증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종묘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동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8년 과학기술분야 최고 영예인 장영실상(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2021년부터 아시아종묘 전반의 기업·브랜드 이미지(CI·BI)를 새롭게 바꾸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전 참가자는 아시아종묘의 새로운 로고, 명함, 배너 등을 위한 디자인 시안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참가 접수는 라우드소싱 홈페이지에서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종료 후 일주일 간의 심사를 거쳐 우승작을 발표한다. 총 상금은 1천만원으로 1등에게는 상금 600만원, 2등과 3등에는 각 300만원, 100만원을 지급한다. 

라우드소싱을 운영하는 스터닝 김승환 대표는 “세계인의 먹거리를 책임질 아시아종묘의 새로운 로고 사업을 라우드소싱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2021년 전 세계에 새롭게 노출될 예정인 아시아종묘를 대표할 멋진 로고 디자인 제작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우드소싱은 콘테스트를 통해 누구나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이다. 디자인이 필요한 의뢰인이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콘테스트에 참가한 디자이너 작품 중 우승 작품을 선정한 뒤 상금을 지급하면 해당 디자인을 활용할 수 있다. 라우드소싱을 운영하는 라우더스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포트폴리오를 공유하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와 최근 합병, 국내 최대의 메가 디자이너 커뮤니티인 ‘스터닝 STUNNING’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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