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보리보리, 아동 슈즈 기획전 최대 65% 세일
LF 보리보리, 아동 슈즈 기획전 최대 65% 세일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10.29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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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 부츠, 어글리슈즈, 운동화, 젤리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 선봬

[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오는 11월 1일까지 키즈 편집숍 토박스와 아동 슈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니멜리사, 휠라, 다이노솔즈, 씨엔타, 힐리스 등 10여 개 브랜드의 어린이용 신발을 선보인다. 운동화, 구두, 부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최대 65% 세일한다.

여아용 신발로는 동물 디자인의 부츠부터 단화까지 250여 종 이상을 구성했다. 미니멜리사는 리본, 동물 캐릭터 장식 젤리슈즈를 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영솔과 베이비브레스의 가죽 소재 단화와 구두, 부츠 등도 기획전 특가로 살 수 있다.

양모내피로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이뮤의 동물부츠와 털 안감이 들어간 운동화 등은 2만원대, 베어파우의 양모내피 줄리 뮬과 릴 크리쳐 제품은 3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운동화도 연령대별로 선보인다. 휠라는 최근 인기가 높은 레이, 바리케이드, 디스럽터2 등 키즈 어글리슈즈 모델을 3~5만원대로 판매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브랜드로 잘 알려진 다이노솔즈의 운동화도 영유아용부터 어린이용까지 준비돼 있다. 아식스, 힐리스, 미니위즈의 운동화와 폴로 스니커즈 등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슈즈 제품과 함께 코디할 수 있는 F/W 아우터 및 가방 등을 할인한다. 씨엔타와 휠라는 키즈 플리스 자켓을 각각 3만원대와 4만원대로 판매한다. 휠라의 패딩 점퍼와 롱 다운자켓은 7~8만원대, 백팩 및 신주머니 등 학생 가방은 3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LF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외출이나 야외활동이 조금씩 늘어 F/W 시즌 잡화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인기 브랜드 신발을 한 눈에 비교해보고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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