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제이에듀, 수능 전 마지막 실전 대비 모의고사 ‘더 파이널 모의보감’ 실시한다
쓰리제이에듀, 수능 전 마지막 실전 대비 모의고사 ‘더 파이널 모의보감’ 실시한다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10.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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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정리와 실전 적용 연습, 두 마리 토끼 잡기 가능해

지식공유 플랫폼 주식회사 디쉐어(D.SHARE)의 수능 영어 및 내신 전문 브랜드 쓰리제이에듀가 2021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 향상을 위한 전국 현장 모의고사 ‘더 파이널 모의보감’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더 파이널 모의보감’은 쓰리제이에듀와 대성학력개발연구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만든 신개념 모의고사다. 총 9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개념 및 약점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는 학습형 모의고사 4회, 보완한 약점을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실전 모의고사 4회, 수능 직전 마지막 최종 마무리 현장 실전 모의고사 1회를 응시할 수 있다.

‘더 파이널 모의보감’은 학습형 모의고사를 통해 국어와 수학을 집중 연습하여 약점을 보완하고, 보완한 약점을 현장 실전 모의고사에서 적용 연습을 하며 문제 풀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장 모의고사는 감독관 배치, 실제와 동일한 규격의 시험지, OMR 카드 및 수험표 제공 등 수능과 가장 유사한 환경에서 응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실전 감각 단련과 동시에 문제풀이 실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학생들이 꼭 거쳐야 할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더 파이널 모의보감’은 국내 최우수 집필진들이 직접 출제한 고퀄리티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EBS 연계와 신유형 반영, 준킬러 강화 등 중위권 학생들이 최신 수능 트렌드에 맞는 연습을 통해 수능 당일 최고의 결과를 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작했다. 

아울러, 각 회차 응시 후에는 ▲과목별 해설 강의, ▲성적 및 약점 분석 채점표, ▲1:1 맞춤형 질문 답변 영상 ▲핵심 개념 정리본 등을 각각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가 취약점을 보충하고 남은 기간 동안 효율적인 마지막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더 파이널 모의보감’을 총괄하는 배성국 기획팀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위권 학생들의 학습 공백이 증가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 이 시점에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고 말하며 수험생들이 끝까지 포기 없이 좋은 결과를 받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더 파이널 모의보감’의 응시를 원하는 학생들은 쓰리제이에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가까운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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