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T,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상용화를 꿈꾼다.
MAGIC-T,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상용화를 꿈꾼다.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10.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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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금융시장에서 존재하는 알고리즘 매매기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완전 자동매매가 가능한 거래방식으로, 인간의 심리와 실수를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있는 혁신성으로 2000년대 이후부터 일반 투자자층에게 확대되었다.

일반적으로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기본적으로 대량거래를 수행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되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의 진입장벽이 두터웠으며, 2000년대 들어 관련 소프트웨어가 대중에게 보급되며 사용자층이 확대되기 시작했다.

최근 국내 크립토 시장에 진출을 발표하며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알고리즘 트레이딩 전문업체 ‘매직티(MAGIC-T)’는 다년간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트레이딩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베타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인 매매에 대한 검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매직티’의 트레이딩 알고리즘은 유동성과 거래 안정성을 확보함은 물론 다양한 전략 제공을 통한 폭 넓은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위험축소에 신경을 쓴 점이 특징이라고 매직티측 에서 전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채널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라고 한다.
 
MAGIC-T 관계자는 암호화폐 시장 활성화를 위해 MAGIC-T의 자체 토큰인 MTM토큰의 유동성 향상을 통한 토크노믹스의 강화를 목표로 신규 가입시 추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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