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JLPT 학원 파고다, 황효정 쌤의 JLPT 시험 막바지 준비 전략이 궁금하다면?
신촌 JLPT 학원 파고다, 황효정 쌤의 JLPT 시험 막바지 준비 전략이 궁금하다면?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10.21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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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2020년 12월 6일(일)에 예정인 하반기 JLPT 시험을 앞두고, 신촌 JLPT 학원 파고다의 대표 강사 황효정 강사가 시험 전 막바지 준비 전략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일본어 능력 시험인 JLPT 시험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향으로 7월 초 진행 예정이었던 상반기 시험이 취소되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시험을 준비하던 많은 수험생이 혼란을 겪었지만, 오히려 하반기에 치러질 시험에서 고득점을 획득을 노리며 막바지 시험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수험생들의 고충을 고려하여 신촌 JLPT 학원 파고다의 JLPT 대표강사인 황효정 강사는 합격으로 가는 5개의 전략을 소개하였다. 황효정 강사는 현재까지 약 4,500명 이상의 누적 수강생 수를 보유한 실력파 인기 강사다.

황효정 강사가 제시한 막바지 JLPT 시험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걱정은 그만하고 책부터 펴자.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을 걱정하기 전에 일단 단어 암기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단어는 각 시험 레벨에 따라 100~200개 정도가 적당하며, 명사-동사-형용사-부사 순서대로 암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두 번째, 한자를 읽을 수 있어야 독해와 청해 지문이 읽히므로 JLPT 시험 준비에 있어서 한자 공부는 필수다. 한자는 매일 조금씩 눈으로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터득이 되니,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자.

세 번째, 검증된 문제로만 풀기 연습을 하자. 실제로 출제되었던 문제 혹은 기존 문제를 응용한 교재로만 공부하기를 바란다. 자주 나오는 단어와 패턴을 파악하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정답만 골라낼 힘이 길러진다. 

네 번째, 오답 노트를 작성하라. 시험장에 갈 때 지금까지 틀린 문제 및 단어를 기록한 오답 노트 한 권만 가지고 가도 큰 도움이 된다. 평소에 틀린 문제나 기억하면 좋을 내용을 노트에 기록하여 시험 전 나의 필살기 무기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 번째, 혼자 공부하지 말자. 혼자 공부하면 오답이 되는 정확한 이유를 알기가 어렵다. 가까운 학원이나, 전문가가 있는 곳으로 가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올해 상반기 시험이 한번 취소된 상태라 하반기 시험 합격이 간절한 수험생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파고다 신촌학원 황효정 강사는 시험 직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넣어 11월 수업을 구성하였다. 해당 수업은 11월 2일(월) 개강하여 시험 직전 주인 12월 3일(목)까지 진행되며, 수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파고다 신촌학원은 사전등록 할인기간인 레드위크에 JLPT 점수보장반 수업 등록 시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수강을 위한 레드위크 할인 적용 기간은 10월 20일(화)부터 27일(화)로 총 8일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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