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제 1회 전 국민 CM송 페스티벌’ 개최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제 1회 전 국민 CM송 페스티벌’ 개최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10.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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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실의에 빠진 전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사상 최대 금액의 시상품을 내 건 국내 최대 규모의 CM송 페스티벌이 열린다. 

세계최초로 현물광고 대행 시스템을 개발한 ㈜ 모눈종이는 전국의 소상공인을 비롯한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제1회 전 국민 CM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어나라 소상공인, 힘내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이 직접 만든 3분 내외의 CM송 영상 제작물을 접수 받아 두 차례에 걸쳐 시상한다. 
작품은 창작곡이나 모방 곡 모두 가능하며 출품자의 업소나 제품 등을 홍보하는 작품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광고물의 홍보 효과를 나타내면 된다.
 
초대형 창작 CM송 경연대회에 걸린 총 시상품은 국내 경품사상 최대 금액인 200여억 원. 협찬상품과 현금, 주식 등이 상품으로 제공되며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현금 5,000만원과 연봉 1억 원으로 개최사인 모눈종이에 취업이 보장된다. 

전 국민 CM송 페스티벌을 개최한 ㈜ 모눈종이의 김철호 회장은 “코로나 19로 신음하는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한 가닥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말하고 “현금으로 할 수 없었던 가게와 업소의 광고를 다양하고 창의적인 자체 제작 CM송으로 표출시켜 국민들이 공감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누구나 광고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초대형 이벤트를 기획하고 시행하는 ㈜ 모눈종이는 현금이 없어 광고를 하지 못하는 중소 상공인들이 현물로 광고를 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의 현물광고 대행 시스템을 개발한 회사다.

대형 광고회사 임원출신의 한 전문가는 “깜짝 놀랄 이벤트다. 이런 대형 광고 축제는 처음 경험한다.”며 “이번 축제로 현물광고에 관심이 증폭될 것이며 전국의 소규모 업자들이 대단한 흥미를 갖고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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