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니스트리트, ‘올해의 기업’ 및 ‘올해의 고용주’ 부문 ‘골드 스티비 어워드’ 수상
리미니스트리트, ‘올해의 기업’ 및 ‘올해의 고용주’ 부문 ‘골드 스티비 어워드’ 수상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09.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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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서비스, 혁신적인 AI 지원 플랫폼, 창의적인 직원 참여 이니셔티브의 우수성 인정받아
사진 : 리미니스트리트 로고
사진 : 리미니스트리트 로고

[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세계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오라클 및 SAP 소프트웨어 제품을 위한 3자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리미니스트리트(Rimini Street, 김형욱 지사장)는 오늘, “올해의 기업(컴퓨터 서비스)” 부문 골드 스티비 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국제비즈니스어워드) 및 “올해의 고용주(컴퓨터 서비스)” 부문 최고 고용주 어워드(Great Employer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의 혁신(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골드 스티비 IBA 및 “올해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Program of the Year)” 부문 스티비 IBA도 동시에 수상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제공, 글로벌 인력 확대, 연간 매출 성장 등을 포함하여 2019 년에 보여준 강력한 재무 성과 및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아 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국제비즈니스어워드) 프로그램 부문 ‘올해의 기업(컴퓨터 서비스)” 골드 스티비 어워드를 수상했다.

글로벌 서비스 제공 혁신팀(Global Service Delivery Innovation Team)이 개발한 리미니스트리트의 AI 지원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올해의 혁신(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골드 스티비 IBA를 수상했다. 특허 출원 중인 이 AI 및 머신 러닝 플랫폼(3자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분야 업계 최초의 플랫폼)은 리미니스트리트 고객에게 보다 우수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규모의 글로벌 서비스 제공 성과를 보장하기 위해 구축된 플랫폼이다.

또한, 리미니스트리트는 글로벌 인력 확대, 새로운 리더십 교육 개발, 인재 관리 프로그램, 직원 참여 이니셔티브 등을 높이 평가받아 "올해의 고용주(컴퓨터 서비스)" 부문 최고 고용주어워드(Great Employer Awards)의 골드 스티비(Gold Stevie)를 수상했다. 20개국에 1,300 명 이상의 글로벌 인력을 보유한 리미니스트리트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업계에서 최고의 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리미니스트리트 재단은 “The More We Grow, the More We Can Give” 프로그램으로 ‘올해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 부문(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Program of the Year)’ 스티비 IBA를 수상했다. 이 재단의 미션은 현물 기부, 직원의 시간 및 재정적 기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기업의 성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다. 올해 이 재단은 지역사회가 글로벌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추가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 재정 지원을 확대한 바 있다. 

리미니스트리트 CEO세스 레이빈(Seth A. Ravin)은 “이번 스티비 어워드 수상을 통해 우리의 혁신, 성장, 직원 참여 이니셔티브, 리미니스트리트 재단의 여러 기부 프로그램을 비롯해 우리 고객들을 위한 탁월한 지원 서비스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우리는 업계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제공업체에 기대하는 기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175 개의 포춘 500 대 기업과 글로벌 100 대 기업을 포함하여 3,500 개 이상의 고객사에 우리 고유의 모델과 동급 최고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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