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콕,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휴대용 미세먼지측정기 1000개 기부
㈜에어콕,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휴대용 미세먼지측정기 1000개 기부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09.17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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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재 100개 아동센터에 총 4천5백만원 물품 후원
사진 : 에어콕 조흔우 대표(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우) 비대면 전달식 모습
사진 : 에어콕 조흔우 대표(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우) 비대면 전달식 모습

[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쾌적공기질 측정 및 관리 전문기업 ㈜에어콕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휴대용 미세먼지측정기 ‘에어콕베이비’ 1천개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은 에어콕 조흔우 대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이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됐다.

에어콕이 지원한 물품은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각지에 있는 100개 아동센터에 전달돼 각 센터 별 초미세먼지 지수를 LED 색상을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에어콕베이비’ 어플을 통해 면역력 예방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에어콕의 조흔우 대표는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다. 아이들의 쉼터에서 안심하고 숨을 쉬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데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진 요즘 아이들의 건강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후원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콕은 건강한 공기문화 조성을 위해 ‘클린에어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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