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추석 대비 유아동 용품 특가전 ‘보리데이’ 진행
보리보리, 추석 대비 유아동 용품 특가전 ‘보리데이’ 진행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9.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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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어린이 한복, 아동복, 육아용품, 도서·완구 등 최대 90% 세일
사진 : 보리데이
사진 : 보리데이 / 사진제공 : 보리보리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6일까지 즐거운 추석 준비를 위한 보리데이를 진행한다. 어린이용 한복을 비롯한 아동복부터 육아용품, 도서, 완구까지 카테고리별 인기 아이템을 최대 90% 세일한다.

한달에 한번씩 열리는 보리데이가 이번 9월에는 추석 연휴를 2주 앞두고 명절 선물부터 연휴 기간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이템까지 준비했다. 가정에서나 가벼운 산책시 입을 수 있는 상하복과 각종 도서 및 완구류를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보리보리는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10% 장바구니 쿠폰을 2장씩 증정한다. 이틀간 오전 10시, 오후 2시와 6시에는 선착순으로 최대 1만원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카드사 제휴를 통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우리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시 3천원 즉시할인이 되고, 페이코로 1만원 혹은 2만원 이상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6,5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일페이는 첫 이용 고객에게 최대 5천원 스마일캐시를 지급한다

이번 보리데이에서는 명절 선물용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유아동 한복 브랜드 더예, 빛결담은이 한복을 3만원대로 판매한다. 루솔, 센트럴팜, 드시모네는 어린이용 식품과 홍삼, 영양제 등을 특가로 선보인다. 

2세 이하 베이비부터 키즈, 초등학생용 주니어까지 각 연령대별 가을 아동복도 최대 90% 세일한다. 아가방, 압소바, 헤지스키즈, 아디다스, 에어워크주니어 등 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가디건, 바람막이, 트렌치코트 등 간절기 패션부터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트레이닝복 세트까지 인기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티셔츠, 원피스, 밍크기모조끼, 운동화 등 1만원대 이하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밖에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고객들을 위한 도서 및 장난감도 마련돼 있다. 글로벌 완구 브랜드 해즈브로의 플레이도우는 80%까지 세일하고, 홈스쿨링 아이템으로 많이 찾는 처음교육 워크북 34종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타요 빙글빙글 주차타워와 똑똑한 꼬마버스 타요, 꼬마쉐프 싱크대 등도 보리데이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자녀, 손자, 조카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이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도록 아동복부터 어린이용 영양제, 완구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엄선해 이번 보리데이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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