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컴퍼니의 새로운 시도 ‘럭키박스’, 아케이드와 뽑기를 합치다!
다니엘컴퍼니의 새로운 시도 ‘럭키박스’, 아케이드와 뽑기를 합치다!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8.12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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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카페’로 아케이드 시장, 무인창업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다니엘컴퍼니가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이 문방구 앞 ‘뽑기’에 대한 추억이 있을 것이다. 동전을 넣고 드르륵드르륵 다이얼을 돌리면 나오던 캡슐을 손에 들고 한껏 기대에 부풀어 뚜껑을 열었던 그런 추억이다. 지금도 추억은 현재 진행 중인 듯하다. 학교 앞 문방구의 뽑기는 그 형태가 달라지고 ‘조금’ 더 세련되게 변했지만 많은 아이들이 그 앞을 서성이며 캡슐을 손에 쥐고 있다.

다니엘컴퍼니는 ‘럭키박스’라는 새로운 제안을 내놓았다. 기존 뽑기 기계는 단순히 다이얼을 돌리는 것에 그쳤다면 ‘럭키박스’는 아케이드성, 비주얼 그리고 재미까지 제공한다. 뽑기 기계에 코인을 넣으면 마치 화려한 핀 볼 게임, 아케이드 게임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메커니즘이 이용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조명, 재미있는 음향까지 단순한 뽑기를 넘어 즐길 수 있는 캡슐 뽑기라고 할 수 있다.

다니엘컴퍼니 마케팅 담당자에 의하면, '럭키박스는 외형도 수려하고 화려하지만, 럭키박스에 들어가는 콘텐츠가 매우 뛰어나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럭키박스에서 제공될 제품들은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들이며 KC 인증을 받기도 했다.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 탁월한 마감 완성도는 물론, 수작업으로 생산된 정교한 제품군들은 고객들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위기가 여전하고 영세업자의 고통이 심화하며 새로운 사업 아이템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증대하고 있다. 이렇게 우울한 시대일수록 ‘즐거움’의 필요성, 하지만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건강하게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싶다는 욕구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무인 아케이드 시장을 주도하는 ‘퍼니카페’와 단순한 아케이드 콘텐츠를 넘어 뽑기의 재미까지 모두 찾을 수 있는 ‘럭키박스’까지 다니엘컴퍼니의 공격적인 시도는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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