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개발호재 품은 용인 고림지구에서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분양 예정
풍부한 개발호재 품은 용인 고림지구에서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분양 예정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08.0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양우건설㈜이 신규 아파트 공급을 통해 용인 고림지구에서 1차 양우내안애 ‘에듀파크’ 737세대 및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1,098세대와 함께 총 2,462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완성한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이 용인시 처인구의 최중심으로 평가 받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BL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64㎡, 76㎡, 84㎡의 주택시장에서 선호도 높은 3가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분양을 앞둔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경안개발이 시행을 맡아 신뢰도를 높였으며 1차와 2차를 통해 검증받은 양우건설㈜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특화설계가 담길 예정이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1차와 2차를 통해 확인된 교육특화 아파트의 강점을 살려 고림중, 용마초 등 도보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교육환경이 마련된 가운데 고림지구 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신설 예정인 만큼 추후 더욱 안정적인 면학 분위기가 조성된다.

에버라인 고진역 초역세권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GTX-A노선(킨텍스-서울역) GTX용인역이 2023년 완공 예정인데다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 및 제2외곽순환도로(예정)와 용인IC 및 42번, 45번 국도 등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앞 16.5km의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진 경안천 수변공원은 입주민들의 여가와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이며 단지 앞 어린이공원 및 약 10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인데다 석성산, 봉두산, 돌봉산, 용인중앙공원 등도 가까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펼쳐진다.

특히 최근 처인구 내 선호 주거 지역이었던 역북·역삼지구에서 고림지구로 옮겨지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처인구를 중심으로 모이는 가운데 지하철역과 학교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며 고림지구가 완성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림동은 영동고속도로와 45번국도가 지나는 용인시의 관문으로 북쪽으로 영동고속도로가 동서로 가로지르고 남쪽으로 45번국도와 98번 지방도가 남북으로 관통하는 교통의 요지라 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 예정이어서 경기 남부 중앙 권역의 교통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는 전 타입 판상형 4베이(Bay) 특화설계가 적용된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다. 특히 판상형 설계는 앞·뒤 확장 시 타워형 대비 실거주 면적이 넓어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가격 상승 폭도 타워형보다 커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 구조(침실통합형)를 더해 확장 시 붙박이장을 제공,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단지 특화를 통해 희소성이 큰 단지 내 중앙광장을 도입하며 넓은 인동 거리 계획을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와 주거 쾌적성 향상도 도모한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사업지 인근에서는 용인테크노밸리, SK하이닉스, 플랫폼시티, 덕성2일반산업단지 등의 대형 호재뿐만 아니라 국내 두 번째 규모의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용인국제물류단지 4.0’ 사업도 진행 중이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1만7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513조원의 생산 및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148만 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천문학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지역 경제 발전과 더불어 배후수요 확대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용인시가 플랫폼시티 개발 완료가 예정된 2035년을 기점으로 용인시 인구는 약 128만70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많은 근무자들이 탄탄한 주거 수요층을 형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12-3번지에서 운영될 예정인 모델하우스와 사이버모델하우스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행정·정책
경제·IT
사회·문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