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더샵 온천헤리티지 스퀘어’ 상업시설 잔여분 분양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더샵 온천헤리티지 스퀘어’ 상업시설 잔여분 분양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8.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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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이 이어지면서 오피스텔 상가 등으로 눈길을 돌리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임대 수요 확보가 가능한 풍부한 배후수요 및 주변업무지구 환경, 역세권 등을 갖춘 우수한 입지조건의 상업시설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 동래 ‘더샵 온천헤리티지 스퀘어’가 일반 상업시설 잔여 호실을 추첨제로 민간에 공급할 예정이다. 당초 올해 1월 첫 분양을 시작하였으나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곧바로 분양 중단을 결정한 이후 다시 재분양에 나선 것이다. 

‘더샵 온천헤리티지 스퀘어’는 옛 온천시장 자리에 대지면적 약 1,815평 부지에 지하5층, 지상34층 규모, 상가 1~5층 규모의 주상복합시설로, 상업시설은 조합원 특별 분양 4~5층을 제외한 일반 상업시설 1~3층 총 78개 호실 중 남아있는 잔여 호실에 대해 추첨제로 민간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 ‘더샵 온천헤리티지 스퀘어’는 허심청과 마주보고 있는 입지로, 약 4천여세대의 ‘온천장 래미안(온천4구역주택재개발)’에서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으로 이동하는 주 도보 동선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와 핵심 입지를 갖췄다.

특히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수혜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온천1동 221-1번지 일원 168,000㎡ (약 50,820평) 부지에 총 사업기간 5년(2019~2023년) 동안 마중물 사업비 300억원을 시작으로 부처연계 사업 121억원, 지자체 사업 1,984억원, 민간투자사업 976억원 등 전체 3,381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분양 관계자는 “온천장 래미안을 비롯해 주변 약 27,000여 배후세대 확보로 안정적인 임차수요 확보와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부지에 속해, 부처연계사업 ‘동래온천 문화거리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상가 전면부 주 도보 동선이 크게 개선되면서 하나의 테마거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 자산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더샵 온천헤리티지 스퀘어’는 다가오는 9월 초순경 1순위와 2순위로 나누어 추첨을 진행하며 청약에 제한이 없고,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 적용으로 초기 계약금 이후 준공까지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분양 홍보관은 견본주택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123-3)에 있으며, 입점 예정 시기는 오는 2023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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