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행안부 특별교부세 27억원 확보..."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할 것"
김도읍, 행안부 특별교부세 27억원 확보..."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할 것"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08.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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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김도읍(부산 북구·강서구을, 미래통합당)은 5일 부산 북구·강서구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 ▲도로시설 확충 ▲생활체육시설 개선 등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도읍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사동 지사천일원 보행로 정비 ▲명지1동 신포마을 도로개설 ▲금곡주공6단지 일원(효열로) 옹벽경관개선 ▲화명수림대(코오롱하늘채1·2차 일원) 조명 특화거리 조성 ▲화명동 강변둥지 어린이공원 보수보강 ▲화명생태공원 리틀야구장 및 축구장 리모델링 등 주민 실생활한 밀접한 7개 사업을 위한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고 전했다.  

김도읍 의원은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의 많은 요청이 있었으나,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사업추진이 힘들었던 사업들을 위해 국비를 대거 확보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한 약속을 지켜나가는 한편,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사업 발굴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북구·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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