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수현, 전문직 남성 성혼율 3년 평균 77% 유지해 ‘눈길’
결혼정보회사 수현, 전문직 남성 성혼율 3년 평균 77% 유지해 ‘눈길’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8.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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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전문직 남성 성혼율을 3년(2017~2019년)동안 평균 77%를 유지했다.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해당 조사에서 전문직 기준을 ▲의사 ▲판사 ▲변호사 ▲회계사 등으로 두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의사, 변호사, 세무사의 경우 성혼 비중이 더 높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높은 성혼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로 ‘감성매칭서비스’와 ‘전문직 종사자 회원수’를 꼽았다. 

감성매칭서비스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회원의 ▲결혼관 및 가치관 ▲성격 ▲직업 ▲취향 ▲종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커플매니저들이 직접 최종 매칭 상대자를 선정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 딱딱하게 진행되던 컴퓨터 매칭이 아니기 때문에 회원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기에 더욱 적합한 서비스이다. 

또한 이곳은 남성의 경우 의사/약사, 변호사/판검사 순으로, 여성은 대기업/외국계 회사원, 교수/교사/강사 순으로 전문직 종사자 회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2019년 12월 31일 기준).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올해는 최근 2년 대비 남성 전문직 회원수가 3.3배가량 늘어났다. 또한 남녀 회원 성비는 꾸준히 50:50으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전문직 종사자 성혼율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많은 남녀들이 노블레스 수현을 통해 이상적인 만남을 꿈꾸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공정거래위원회 표준 약관을 준수하며, 무분별한 가입유도 및 회원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이중계약서 작성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회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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