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에듀, ‘2020년 공인노무사 1차 시험’ 합격자 후기 공개
탑에듀, ‘2020년 공인노무사 1차 시험’ 합격자 후기 공개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7.21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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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인노무사 시험의 응시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학생부터 취준생,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도전하는 전문직 시험이지만, 합격으로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공인노무사 인강을 제공하는 ‘탑에듀 교육원’에서 30대 수강생의 공인노무사1차 합격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본 수강생은 “직장인으로서 오프라인 강의는 제약이 많아 공인노무사 인강 위주로 찾아보다, 탑에듀의 신속하고 배려 있는 수강생 관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끌려 선택하게 되었다”며 “1차 공인노무사 시험과목 중 노동법1, 2는 인강을 빠르게 보고 기본서 정독 후 문제풀이를 반복하였으며, 특히 탑에듀에서 제공하는 문제은행 형식의 온라인 랜덤 무제한 모의고사 시스템을 잘 활용하였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민법 과목의 경우 판례 위주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했다. 탑에듀 공인노무사 민법 기본서는 판례 요약이 잘 정리돼 있고 강의 또한 이해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특히 초시생에게 어려운 과목이니 60점만 넘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회보험법은 초반부터 꼼꼼히 외우기보다는 시험 직전에 암기를 타이트하게 하는 것을 추천했다. 생소한 조문이 많고, 유사해 보이는 법 종류가 동시에 등장해 매우 헷갈리는 과목이지만, 나오는 지문 패턴이 반복적으로 등장해 이런 부분을 잘 공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공인노무사 선택과목인 경영학개론은 암기할 것이 많고, 후반부의 회계와 자금 파트가 매우 어려웠다”며 “강의를 들으면 이해되지만, 막상 문제를 풀면 적용이 어려우니 이런 경우에는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만 선택해서 외우고, 나머지는 버리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수험생들은 100점을 맞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 60점을 넘기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은 반복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지문, 단어 등을 파악하기 위해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라”고 권했다.

한편, 탑에듀 공인노무사 인강은 2021년 최종합격 시 수강료 100% 환급 및 지텔프 공인영어 특강 무료 제공 등 남다른 혜택과 함께 전문 강사진의 고득점 완성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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