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에 각종 교통호재로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관심, 7월 초 견복주택 오픈
비규제지역에 각종 교통호재로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관심, 7월 초 견복주택 오픈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7.07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도권 중 강남과 판교 등 업무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고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의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수요자들은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철도와 도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으며 강남까지의 이동이 쉽고 가격도 합리적인 수도권 지역들이 청약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수도권 중 특히 초월읍을 포함한 광주일부지역은 6.17 부동산 대책에서 수도권 규제 지역을 비켜간 보기 드문 지역이다. 강남 접근성과 더불어 대출 규제가 비교적 강하지 않고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해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다. 실제로 광주 초월 모아미래도가 올 초 3억 후반에 거래되다가 정책 발표 이후 84㎡가 4억7천에 실거래신고 되었다.

광주는 경기 남부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판교-여주 경강선 라인의 중심지이다. 광주시는 최근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오는 2029년경에는 강남 접근성이 약 20분 내로 높아질 예정이다. 또한 광주는 경기 구리에서 세종시를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중 2022년 개통 목표인 1단계 구리~안성 구간에 해당되어 서울 진출입이 더욱 용이 해진다.

부동산전문가는 "강남은 국내 주요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라면서 "수요는 많지만 집값이 워낙 높아 출퇴근이 편리한 인근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남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은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우수한 분양 성적을 내고, 높은 집값 상승세를 기록하는데 이 역시 강남 접근성에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쌍용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산7-2번지 일원에 광주 최초로 ‘더 플래티넘’ 브랜드를 선보인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지하3층~지상19층 15개동으로 구성되며 총 873세대 규모에 14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7가구 ▲59㎡B 11가구 ▲73㎡A 23가구 ▲73㎡B 39가구 ▲84㎡A 32가구 ▲84㎡B 18가구 ▲84㎡C 12가구 ▲97㎡A 5가구로 구성된다.

우수한 강남, 판교 접근성을 자랑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성남~장호원간도로 쌍동JC와 가까워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경강선인 경기광주역과 초월역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도평초, 초월고 및 초월도서관, 시립어린이집 등이 위치해 유아부터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가 살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배치는 동간 거리를 확보해 세대 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곤지암천과의 조화를 이뤄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솔숲산책로, 테마놀이터, 휴게시설, 주민운동시설 등을 설치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환경이 조성된다. 더불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줄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주민회의실이 들어선다.

아파트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해서 4베이,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이면을 개방하여 쾌적한 단지로 설계했으며 삶의 편의성을 높여줄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공동현관 자동열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 조명∙대기전령∙난방 등을 편리하게 제어하는 스마트 일체형 스위치도 설치된다. 실내에는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는 주방 자동 소화 장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 에어컨(옵션), 난방비 절약과 온수절약을 실현하는 친환경 보일러 등도 마련했다.

게다가 최근 트렌드에 맞춰 단지 내 설치된 전기자동차 전용 충전시설과 무인택배&세탁 시스템, 차량의 주차장 출입 관리 및 세대 통보 기능을 갖춘 주차 관제 시스템도 돋보인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의 견본주택은 7월 초 개관 예정이며 코로나19확산방지와 고객의 안전한관람을 위해 방문예약을 진행한다. 예약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행정·정책
경제·IT
사회·문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