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첫 번째 미니앨범 'EQUAL' 발매...음악적 다양성 증명
우즈, 첫 번째 미니앨범 'EQUAL' 발매...음악적 다양성 증명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06.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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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그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왔던 WOODZ(조승연, 우즈)가 싱어송라이터로 기존과는 또 다른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우즈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QUAL(이퀄)’을 발매한다.

‘EQUAL’은 ‘조승연 & WOODZ’, ‘WOODZ & 조승연’ 어느 것이 진정한 ‘나’일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앨범으로, 우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동안 다양하게 보여줬던 모든 존재는 결국 다 같은 나이며, 우즈가 만들어 내는 모든 세계 안에 동일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앨범은 그런 동일성 안의 다채로움을 우즈만의 색으로 그려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파랗게’를 비롯해 ‘LIFT UP(리프트 업)’, ‘Accident(액시던트)’, ‘NOID(노이드)’, ‘Waikiki(와이키키)(feat.콜드)’, ‘BUCK(벅)(feat.펀치넬로)’, ‘주마등’까지 총 7트랙을 담아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은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부터 비주얼까지 모든 면에 심혈을 기울여 작업해 우즈의 새로운 도약과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는 팝타임(POP TIME), 콜드(Colde), 펀치넬로(punchnello), 네이슨(NATHAN), 스탈리(stally) 등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음악의 다양성을 더했다.

각 노래마다의 특정한 주제들을 우즈만의 감성으로 가사에 담아냈다. 또 이번 앨범에 담긴 우즈의 음악과 비주얼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유니크함과 동시에 대중적인 감각까지 함께 담아내 모든 면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우즈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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