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 임대 7월 오픈 예고...“8년간 걱정 없이 새 집에서 산다”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 임대 7월 오픈 예고...“8년간 걱정 없이 새 집에서 산다”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6.19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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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에서 한국아델리움(Adelium)으로 인지도 높은 시공사, 한국건설이 선보이는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의 임대 공급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가중되고 있는 부동산규제와 분양가 상승으로 인해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일반아파트의 품격을 누리며 8년 동안 내 집처럼 살 수 있는 민간 임대 주택이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선호되고 있다.

8년 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임대 주택은 서민들의 장기적인 주거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 집에서 8년 간 거주 후 분양 전환 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7월, 광주의 신주거타운으로 떠오른 문흥·각화권역에서 8년 전세로 부담없이 임대해 내 집처럼 살다 8년 후 분양 받으면 새로운 주거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또한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약 통장 보유 및 주택 소유 여부와 소득 수준에 제한이 없는 등 청약 조건에서 자유롭고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과 집값 하락의 리스크가 적다는 특징을 지닌다. 최초 4년간 임대료가 동결되며 초기 비용도 저렴하다.

한국건설㈜이 책임 시공을 맡아 각화 신생활권인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877-13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전용 54㎡와 59㎡ 타입 총 396실로 구성된다. 한국건설의 시공 노하우가 적용되는 실내는 3룸 특화설계를 채택했으며 드레스룸(일부 타입 제외)도 마련돼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시공사인 한국건설은 1990년대 중반부터 봉선동을 비롯해 진월동, 임동, 용봉동, 상무동, 동림동, 문흥동, 서동, 연제동 등 광주 전역에서 품격 높은 아파트를 활발하게 공급하며 지역 내에서 최고 수준의 신뢰도를 축적하고 있다.

광주시의 미래개발계획이 집중되어 있는 문흥·각화권역에서 만날 수 있는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우수한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 명문 학원 인프라를 완비했으며 개발호재 수혜까지 품고 있다.

단지 인근에 고속도로로 통하는 문흥IC, 동광주IC, 각화IC가 인접해 본촌 산단, 첨단산단, 하남산단, 평동공단 등에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을 갖춰 직장인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는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각화농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약 2,400세대에 달하는 신주거 클러스터 형성으로 향후 생활 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각화초, 각화중, 신광중 및 문흥동 학군의 우수한 학원가 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리는 특급 교육환경이 구축돼 안정적인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으며 개발 사업이 예정된 도시첨단물류단지(예정), 민주인권 기념파크, 솔로몬로파크 등이 지역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이끌며 미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의 각 세대에는 KT 기가지니 시스템이 설치돼 음성명령으로 집 안의 사물과 시스템 등을 제어하는 IoT 환경을 연출했으며 단지 청정환기시스템을 통해 실내 공기의 컨디션에 따라 스마트하게 대응하는 환기시스템을 갖췄다.

이외에도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향상시키는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설계됐다. 옥상공간에서 골프 퍼팅을 연습할 수 있는 야외 연습장과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우수한 조망을 누리는 옥상 휴식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임대 분양 관계자는 “8년 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각화 한국아델리움 더숲을 통해 새로운 주거 세상이 펼쳐지는 각화 뉴 주거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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