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혼산족 위한 친환경 아웃도어 아이템 제안
트렉스타, 혼산족 위한 친환경 아웃도어 아이템 제안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05.26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최근 아웃도어 트렌드로 떠오른 것 중 하나가 나 홀로 산에 오르는 ‘혼산’이다. 코로나19가 이끈 ‘혼산’ 트렌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된 지금도 인기 아웃도어 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전문가들 역시 환기에 준하는 공기 흐름과 자연적인 밀집을 피하며, 2m 이상의 거리 두기를 지킬 수 있는 야외 활동은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혼산족이라면 장비 등 필요한 물건을 꼼꼼히 구비해야 한다. 특히 등산은 움직임이 많아 전신을 사용해야 하는 운동이므로 손과 발을 자유롭게 도와주는 등산 배낭을 필수로 챙겨야 한다. 소지품이나 물, 각종 안전 장비 등을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추면서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의 배낭을 선택해야 더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이에 트렉스타가 '집콕' 장기화의 답답함을 해소하면서도 건강한 혼산을 돕는 필수 아웃도어 아이템을 제안한다.

혼산을 즐길 때 외부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줄 수 있는 방수, 방풍 자켓은 필수다. 트렉스타 ‘752 어셈블 자켓’은 윈드브레이크 자켓으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발수가공 처리하여 소프트한 터치가 강점인 제품이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 중 땀이 차거나 했을 때 자켓을 어깨에 간단하게 걸치고 활동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등판부분에는 포인트가 되는 패커블백이 있어 수납이 용이해 배낭 없이도 작은 소지품 보관이 가능하여 가벼운 산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트리니티 베스트’는 트레일러닝, 단거리하이킹 등 가벼운 아웃도어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용도 수납주머니와 간편하게 채울 수 있는 피드락 자석 클로져가 특징인 다용도 베스트이다. ‘트리니티 베스트’ 역시 등판에 배낭으로 변형이 가능한 패커블백이 있다.

트렉스타 ‘Treksta 752 라인’ 대표 제품인 ‘752 이터니티 자켓’은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를 사용하고 발수와 방풍기능이 더해져 일상생활부터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방수지퍼 및 겨드랑이와 등판부분 통풍처리로 갑작스러운 날씨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고 빛 반사 프린트로 포인트 준 디자인으로 안전성을 더했다.

등산을 할 때 거친 지면으로 인해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는 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럴 때 자신의 발에 맞는 등산화를 착용하면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등산화를 선택할 때는 결빙에도 뛰어난 접지력과 발목이 뒤틀어지는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트렉스타 ‘코브라 960 GTX’는 발의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궂은 날씨와 환경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고어텍스 원단이 적용된 고기능성 트레킹화이다. 신발 측면에 삽입된 TPR과 토캡을 둘러 싼 신세틱 패턴들은 자갈 또는 외부환경으로부터 더욱 더 강력하게 발을 보호해주며 아웃솔에 접목된 뒤틀림 방지 기술은 어떠한 노면 상황에서도 밸런스를 제공한다. 또한 발 전체를 감싸주는 신개념 레이싱 시스템 구조를 삽입하여 편안함을 제공한다. 트렉스만의 BOA Closure System을 적용해 빠른 착화가 가능하며 발의 상태에 맞춰 편안한 피팅감을 제공한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 관계자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나 홀로 즐길 수 있는 등산과 액티비티 활동을 하기 위해 장비를 구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날씨에 따른 철저한 산행 준비는 물론, 대중교통보다는 자차 이용, 대면 접촉이 상대적으로 적은 야외 활동이라도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챙기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산행을 하는 등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행정·정책
경제·IT
사회·문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