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목소리를 듣다, 「병무소통자문단」 발족
국민의 목소리를 듣다, 「병무소통자문단」 발족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0.05.22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문가와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국민의 행복한 변화 기대
병무청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병무소통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사진=병무청)
병무청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병무소통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사진=병무청)

[미디어리퍼블릭] 차미경 기자=병무청(청장 모종화)은 22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병무행정 추진에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줄 ‘병무소통자문단’을 발족했다.

‘병무소통자문단’은 안보, 언론, 법률 분야의 전문가와 현역으로 복무 중인 병사의 어머니, 사회복무요원 출신 인사 등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병무행정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여론 제시 등 국민의 의견을 병무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자문위원 위촉식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사인  사회복무요원의 역할 재조명, 병역의무와 청년 일자리 지원의 연계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모종화 청장은 “병무소통자문단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쓴 소리도 가감 없이 듣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히면서 “자문단이 국민의 행복한 변화를 위한 중심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행정·정책
경제·IT
사회·문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