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슬립, 여름철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 극복 방법 제안
프로젝트슬립, 여름철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 극복 방법 제안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0.05.20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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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이동섭 기자=낮 기온이 점차 올라가며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온대성 기후의 특성상 사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철에는 습기가 많고 더워 체감 기온이 높다. 특히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지난 8일 올여름 74.67%의 확률로 120년 만의 무더위가 찾아올 수 있다고 예측했다.

여름철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더운 날씨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곤 한다. 한여름 밤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이어지면 잠에 들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프로젝트슬립이 이어질 열대야를 앞두고 여름철 불면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여름철에는 실내 환경을 적절하게 조성하면 쾌적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먼저 침대 매트리스가 위치한 침실을 적정 온도인 20~22도로, 습도 40~60%로 맞추는 것이 좋다. 여기에 수면 환경을 어둡게 만들어 멜라토닌 분비를 돕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햇빛을 많이 보는 여름철에는 잠자기 전에 전자기기를 사용하거나 불빛을 보는 등의 행동을 삼가야 한다.

만약 수면 환경이 너무 밝거나 불편하다면 안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프로젝트슬립의 양면안대는 시원한 면과 따뜻한 면을 모두 갖춰 여름철에도 쾌적한 숙면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여름철 수면의 관건은 편안한 수면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여름철 많이 켜는 에어컨은 냉방이 과도해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사람은 잘 때 체온이 1~2도가량 내려가며 신체 기관이 휴식 상태에 접어드는데, 최적의 수면 온도는 가급적 자연스럽게 맞추는 것이 좋다.

프로젝트슬립은 쿨 수면용품을 이용해 여름철 불면증을 간단하게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프로젝트슬립의 쿨 제품라인은 모두 다섯 가지로 ▲쿨 바디필로우, ▲쿨 구름소파, ▲쿨 침대패트, ▲쿨 베개패드, ▲쿨토퍼가 있다. 쿨토퍼는 오는 25일 와디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슬립의 쿨제품은 모두 겉커버에 온도반응형 캡슐(TRS)이라는 신소재를 사용해 신체 온도가 높을 때는 열을 흡수해 시원한 느낌을 주고, 신체 온도가 낮을 때는 열을 방출해 신체를 따뜻하게 해주는 기능성을 갖췄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바닥 매트리스, 슈퍼싱글 매트리스 등 여름 침구는 땀을 많이 흘리면서 사용하게 될 제품인 만큼 위생과 세탁 가능 여부에도 중점을 두고 구매해야 한다”며 “프로젝트슬립은 TRS를 침구에 최초로 도입한 한편, 모든 제품의 세탁을 용이하게 해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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