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임아이엔티, 신규 가구 브랜드 ‘포더홈’ 런칭
오하임아이엔티, 신규 가구 브랜드 ‘포더홈’ 런칭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5.11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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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홍은기 기자=가구 전문 회사 오하임아이엔티(이하 오하임)가 신규 런칭한 브랜드 ‘포더홈’의 주문 실적을 11일 공개했다.

지난 3월 런칭한 포더홈은 10년 이상 가구만을 다뤄온 전문가들이 만든 가구 브랜드다. 오하임의 주력 브랜드인 ‘레이디가구’와 마찬가지로 ‘포더홈’도 온라인 판매를 기반으로 하는 까닭에 품질 대비 가격이 합리적인 것이 특징이다.

오하임 측에 따르면, 포더홈을 런칭한 달인 3월 주문 실적은 1억 5천만 원이었고 주문 고객은 984명이었다. 다음 달 4월은 주문 실적이 3억 2천만 원이었고 주문 고객 2,137명이었다. 즉,  포더홈은 런칭 첫 달부터 높은 주문 실적을 달성하면서도 2배 이상으로 성장 중이라고 오하임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주문 실적의 대부분은 오늘의집에서 발생했다. 포더홈의 ‘이든 드레스룸’은 출시 한 달 만에 오늘의집에서 리뷰 74건, 스타일링 샷 59건, 스크랩 2,989건을 기록하는 등 드레스룸 카테고리 내 인기 순위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재 포더홈은 ▲이든 드레스룸 ▲글로우 소파 ▲아늑 원목침대 ▲플랫 거실 테이블 등을 비롯해 18종 제품을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전문가 'POS_KIM'이 만든 이든 드레스룸은 프레임으로 40mm 두께의 스틸을 사용하면서 디자인에서 나아가 기능까지 사로잡은 제품이다. 전문가 'AJ'가 만든 글로우 소파는 천연 소가죽 소파로써 비슷한 소재를 사용한 타사 제품 대비 가격대가 절반에 불과한 것이 특징이다. 아늑 원목침대와 플랫 거실 테이블은 전문가 'KOKO'가 만들었다. 아늑 원목침대는 핀란드산 소나무 원목 소재에 천연 도장 방식을 사용한 제품이다. 플랫 거실 테이블은 LPM(Low Pressure Melamine impregnated paper) 마감으로 처리한 덕택에 마모, 스크래치, 변색 등에 강한 것이 장점이다. 

오하임의 서정일 대표는 “포더홈은 정직, 가치, 열정 3개 키워드를 브랜드 원칙으로 제시한다”며 “정직은 정직한 가격, 가치는 디자인의 가치, 열정은 전문가의 열정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력 제품 4종의 주문 실적을 월 1억 원 이상 달성하는 것이 올해 목표이며, 앞으로는 가정용 가구 브랜드로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근 포더홈 제품을 구매한 30대 신혼부부는 “꾸며진 인테리어가 아니고 가구만 돋보이는 이미지인 까닭에 제품 디자인이 눈에 확 들어왔다”며 “각 제품마다 전문가가 직접 설명한 문구도 있어서 제품을 만든 전문가의 장인 정신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포더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더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포토 리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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