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계 이사장 일동, 홍의락 후보 공개지지 선언
섬유업계 이사장 일동, 홍의락 후보 공개지지 선언
  • 홍은기 기자
  • 승인 2020.04.06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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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국제섬유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능력 있는 인물"

[미디어리퍼블릭] 홍은기 기자=홍의락 후보를 지지하는 대구경북의 섬유업계 이사장 일동이 지난 3일 홍의락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북구(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후보에 대해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공개 지지선언에는 직물협동화사업단 박호생 회장(유일통상 대표이사)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이의열 회장((주)덕우실업 대표이사),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조합 이석기 이사장(호신섬유(주) 대표이사)를 포함해 14명의 대구경북 섬유업계 이사장이 함께했다.

이들은 “CEO출신의 홍 후보는 섬유업계의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왔으며, 업계가 처한 어려움 뿐 만 아니라 섬유산업 인프라를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다. 대구를 국제 섬유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수 있는 해결 능력이 있는 후보”라고 지지했다.

이에 홍의락 후보는 “국가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왔던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각계의 의견 수렴과 정부정책 및 관련기관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한국섬유산업의 미래방향과 과제도 함께 도출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미 우수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대구의 섬유산업을 국제적 첨단 섬유산업으로 발돋움시켜 대구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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