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후암동 교동협의회, 면마스크·손세정제 등 1005만원 물품 기부 
용산구 후암동 교동협의회, 면마스크·손세정제 등 1005만원 물품 기부 
  • 홍정기 기자
  • 승인 2020.03.26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리퍼블릭] 홍정기 기자=용산구는 후암동 교동협의회(회장 유수인)가 25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면마스크, 손세정제, 구급함 등 1005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지원을 위한 것으로 재단은 후암동동주민센터에 기부받은 물품을 보냈으며 동주민센터는 이를 지역 내 홀몸어르신 2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교동협의회 측에 감사 드린다"며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