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 스마트한 매트리스 구매 위한 5가지 쇼핑팁 공개 
지누스, 스마트한 매트리스 구매 위한 5가지 쇼핑팁 공개 
  • 홍정기 기자
  • 승인 2020.03.23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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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물론 제작과정, 정직한 제품보증기간 등 확인해야
제품력 낮은 OEM 제품 샀다가 낭패보기 일수

[미디어리퍼블릭] 홍정기 기자=회사원 A씨는 최근 SNS를 통해 매트리스를 구입했다. 대부분 구매 후기가 나쁘지 않고 ‘’매트리스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에 꼼꼼하게 따지지 않고 제품 결제를 완료했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A씨는 매트리스의 성능에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누워 있던 부분의 깊은 패임이 복구되지 않는 등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 준다는 업체의 말과 달랐던 것. 그제서야 A씨는 여러 제품을 비교하면서 제품 원료, 품질은 물론 보증기간까지 천차만별이란 것을 깨달았다. 

최근 푹신한 사용감과 숙면을 강조한 메모리폼 매트리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부담 없는 가격대는 물론 기존 매트리스 위에 얹어 쓰는 토퍼(topper) 등 제품 군도 다양하다. 특히 코로나19로 집에 머물면서 온라인 쇼핑을 통한 구매 횟수가 증가하면서 직접 실물을 보고 만져본 뒤 구매해야 한다는 소비자의 심리적 장벽도 낮아졌다. 동시에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컨텐츠가 늘어나면서 왜곡된 제품 정보와 성능을 접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지누스는 미국 아마존 등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에서 60만개가 넘는 리뷰로 소비자들에게 직접 검증을 받은 브랜드로 후회 없는 매트리스 구매를 위한 5가지 쇼핑팁을 소개했다. 

매년 테스트 거쳐 재 인증되어야 ‘진짜’ 친환경 인증 
‘라돈 사태’ 이후 소비자는 침대 매트리스의 소재와 인증에 민감해졌다. 국내에서는 메모리폼만을 위한 친환경 인증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의 메모리폼 매트리스 친환경 인증인 ▲CertiPUR-US 인증, ▲그린가드(GreenGuard) 등으로 충전재, 배출 성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CertiPUR-US 인증은 인증 받는 첫 해에 두 번의 테스트 과정을 거친 뒤 매년 재 인증과정을 진행한다. 인증 기준은 △오존 파괴 물질이 없는지 △난연재를 사용하지 않았는지 △수은, 납 및 기타 중금속이 없는지 △포름알데히드가 사용되지 않았는지 △프탈레이트가 사용되지 않는지 △실내 공기 질을 위해 낮은 VOC를 배출하는지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제조와 기술력, 유통 데이터 축적을 통해 설정된 진짜 제품보증기간 
놓치기 쉬운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제품 품질 보증기간이다. 소비자원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 (2019.04) 에 따르면 매트리스의 경우 제품의 내구성과 품질에 문제가 있는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환급이 가능하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무상 수리 및 부품교환을 시행하도록 되어있다. 각 업체는 이를 기준으로 제품 보증기간을 설정한다.

이때 체크해야 할 것은 ‘보증기간’이 아닌 ‘보증기간의 증거가 되는 기준’이다. 무조건 긴 보증기간 보다 어떻게 이 보증기간을 설정하게 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업력 1년 미만인 브랜드가 10년의 보증기간을 설정하는 것은 판매 데이터 및 소비자 AS 사례, 제품력에 따른 수명주기의 파악 없이 소비자를 숫자로 현혹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지누스는 2004년부터 약 16년간 매트리스 제조 및 유통을 통해 제품 제조 기술력 등의 데이터를 축적해왔으며, 같은 공장에서 브랜드만 바꿔 나오는 OEM방식이 아닌 자체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엄격한 품질 테스트, AS사례, 제품 교체 및 재구매 비율 등 그 동안의 데이터 베이스를 바탕으로 품질 보증 기간을 5년으로 설정했다.

브랜드가 직접 생산부터 배송, AS까지 관리하는지 확인하자 
현재 온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다수의 브랜드들처럼 OEM 방식으로 제작되는 매트리스는 제작은 물론 사후관리, 재료의 수급까지 포괄적 관리가 어렵다. 브랜드가 자체 생산설비를 갖춘 경우 공정과정, 유통과 배송까지 전반적 과정을 보다 밀착해 관리할 수 있다. 사후관리 또한 고객의 리뷰에 대한 신속한 피드백과 해결이 가능함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제품 개선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지누스는 자체 R&D 센터 및 중국, 인도네시아에 자체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385만개에 달하는 매트리스 생산능력 (2018년 기준)을 자랑한다. 더 나아가 북미 아마존을 통해 받았던 소비자 리뷰를 지속적으로 제품에 반영해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품 품질과 가격 모두 만족
제품 품질, 가격 모두 만족 혹은 합리적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단어가 바로 '가성비!'다. 가성비 단어를 내세워 제품을 판매하는 곳은 많지만, 실제 가성비 높은 제품을 고르기란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이럴 땐 소비자의 평가를 토대로 선정된 제품을 주목하는 것도 방법이다. 지누스는 ☞생산 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 ☞ 유통 혁신을 통한 중간 마진 최소화 ☞택배 배송을 활용한 물류비용 최소화 같은 3가지 비결을 통해 주요 제품 가격을 미국과 차이가 없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국내 매트리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미국 매트리스 전문가와 소비자의 평가를 토대로 미국의 대표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가 발표한 2019년 미국 최고의 가성비 매트리스로 지누스의 대표 상품인 ‘에센스 그린티 메모리 폼 매트리스’와 ‘젤 메모리 폼 매트리스’를 꼽혀 가성비 매트리스로 인정받은 바 있다.

압축 배송이라더니 복원 안되면 낭패, 택배에도 기술이 필요해
제품뿐 아니라 배송과 설치 방법까지 확인하자. 보통 침대 구입 시 제품 배송 및 설치를 위해 설치 기사와의 약속을 잡아야 한다. 직장인이나 맞벌이가정은 물론 학생까지 평일 낮 시간에 이를 위해 별도 시간을 내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고민 해결을 위해 지누스는 압축 포장기술을 더한 매트리스를 개발했다. 지누스는 세계 최초로 압축 기술을 적용한 매트리스를 상자에 담아 택배 배달을 가능하게 했다. 이러한 매트리스 압축 기술력을 통해 북미권에서 ‘매트리스 인 어 박스’ 라는 개념을 처음 선보였고, 아마존 등 북미 온라인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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