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참가자 여성들이 '퀸'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참가자 여성들이 '퀸'이 되기를 바라며
  • 이상우 기자
  • 승인 2019.12.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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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할리우드 튜리뷰트

할리우드 트리뷰트(Hollywood Tribute)가 주최하고 MS 할리우드 트리뷰트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한국에서 첫 진행된 제1회 MS 할리우드 트리뷰트 퀸 콘테스트가 지난 20일 강남에서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미국, 중국, 타이랜드, 홍콩 등 각 나라의 귀빈들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미국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의 할리우드 트리뷰트 회장 단조의 초청으로 중국 치파오 패션의 최고이자 모택동 주석의 패밀리인 제니 한씨가 처음 한국의 치파오 모델들과 같이 글로벌 쇼를 펼쳐 관중들의 갈채를 받았다.

주최측은 내년 2월9일 미국 할리우드 트리뷰트 주최로 오스카 쇼에서 열리는 패션쇼를 미국 모델들과 함께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이피디앤포토]
[사진제공=이피디앤포토]

또 이번 행사에 참석하신 태국의 군부의 3성 장군인 할리우드 트리뷰트 타이랜드 CEO 뷰낙, Ms 할리우드 트리뷰트 CEO Vijiriadryia, 중국 문화부 소속 광장 댄스 총재 알렉스 우, 미국, 한국과 중국의 비지니스 연결 하는 할리우드 트리뷰트 아시아 유명시대표 등 많은 외국관계자들과 대회장을 맡은 주혜란 박사를 비롯, 많은 이들이 자리해 더욱 빛나는 순간들로 모두에게 남겨졌다.

그리고 많은 외국 대회 참가자들이 한국의 입국 비자 문제로 이번 대회 참석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내년 상반기에 진행될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에서의 행사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사진제공=이피디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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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할리우드 트리뷰트 회장은 "이번 행사는 뷰티퀸을 뽑는 대회가 아닌 모든 여성 참가자분들이 '퀸'이 되기를 바라는 많은 여성들을 위한 행사로써 그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문화와 행복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 할리우드와 함께하는 글로벌 이벤트"라고 밝혔다.

행사의 타이틀인 “MS 할리우드 트리뷰트”의 할리우드 트리뷰트는 할리우드 이름을 소유한 할리우드 상공회의소에서 인정한 미연방 정부에 정식등록된 상표다. Ms란 미스(Miss)와 미세스(Mrs를  결합한 의미로써 여성은 하나라는 존중어이다. 이점을 살려서 많은 여성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주최측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행사의 글로벌 CEO 이며 한국 대표인 스칼릿 신 (신명희)은 많은 참가자들과 함께 최고 행사를 기획하여 관계자들과 참석자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이번 행사에 뽑힌 당첨자들은 미국 오스카 뷰잉 행사에 참여 하여 수백명의 할리우드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걸으며 다시 한번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이피디앤포토]
[사진제공=이피디앤포토]

또한 내년에는 한국 최초로 미국에 있는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Earth Day'로 정식 승인 받아 50주년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행사를 서울과 부산을 동시에 진행하게 됐다.

2020년 지구의 날(Earth day)은 미국의 단조 회장이 미국 EARTH DAY NETWORK(지구의 날 공식 환경단체)로부터 한국에 처음으로 독점적인 사업 권한을 승인 받아 내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K-POP과 전 세계 음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슈퍼 환경콘서트 및 할리우드 트리뷰트(HOLLYWOOD TRIBUTE®)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Ms할리우드 트리뷰트' 행사에 참가하였던 수상자들은 Ms 할리우드 트리뷰트 퀸으로써 할리우드 오스카 어워즈및 오스카 뷰잉 참석하여 다시 한번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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