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나눔 실천한 착한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
문화나눔 실천한 착한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
  • 이지영 기자
  • 승인 2019.10.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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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힐링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이 공연 관람 기회를 갖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 가정에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

성북구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를 통해 10월 16일~10월 20일 5일간 약 100여명의 가족단위 관람객을 초청,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성북구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이 시대 모든 청춘들을 응원합니다’라는 공연 슬로건을 내걸고 힘겨운 현실 앞에 꿈을 잊고 사는 청춘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건네는 작품이다. 2013년 초연 이래 가난하지만 하루하루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춘들의 성장담과 가족애를 포근한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내 관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 새로운 대본과 더욱 세련된 편곡과 함께 ‘NEW 달을 품은 슈퍼맨’으로 리부트되어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11월 3일까지 공연 중이다.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또한 학교 및 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단체 관람, 특별 공연 진행은 물론, 간단한 진로체험을 취지로 하는 ‘배우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기도 하는 등 청춘, 청소년을 위한 착한 뮤지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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