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디프, 글로벌 예술공정거래 플랫폼 론칭
엘디프, 글로벌 예술공정거래 플랫폼 론칭
  • 이상우 기자
  • 승인 2019.10.30 1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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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프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만에 해외 전용 ‘글로벌 예술공정거래 플랫폼’을 론칭했다.

엘디프(공동대표 양보라, 나현수)는 작품 하나가 판매될 때마다 순수익의 최대 50%를 아티스트에게 저작권료로 지급하는 예술공정거래(Art Fair-trade) 개념을 창안하고 사업화에 성공한 예술콘텐츠 스타트업이다.

엘디프는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2018년 싱가포르 한류박람회, 2018 방콕 한국우수상품전 등 다양한 해외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올 해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2019 런던디자인페스티벌’에 단독 브랜드로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려왔다.  

엘디프의 글로벌 서비스는 해외 결제 시스템을 연동하고 EMS 배송서비스를 연계하여 전 세계 어디서든 엘디프 아티스트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전용 서비스로서 해외 소비자의 특성에 맞는 작품을 큐레이션하거나 해외 일정에 맞는 이벤트 등을 추진하고, K-Art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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