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페라 연구회’ 공개세미나 11월 8일 개최
대구 ‘오페라 연구회’ 공개세미나 11월 8일 개최
  • 이상우 기자
  • 승인 2019.10.30 1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19년 ‘오페라 연구회’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11월 8일 금요일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진행될 이번 세미나는 ‘오페라 연구회’ 소개 및 2019년 운영 현황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연구원 오동욱 박사의 ‘대구오페라하우스 현황 및 메세나 유치를 통한 재단 발전방안’, 상명대학교 이형국 교수의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중심으로 한 청년예술가 일자리 지원정책’이라는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오페라 연구회’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오페라 발전과 오페라축제 활성화 방안, 저변확대 등을 모색하기 위해 시작된 학술연구 사업이다.  언론, 교육, 예술, 관광산업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개세미나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최상무 공연예술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영남일보 김봉규 전문기자, 매일신문 조두진 문화부장,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전진성 문화팀장,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혁신추진팀 황성택 선임연구원 등 각계 주요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날 세미나는 오페라를 사랑하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행정·정책
경제·IT
사회·문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