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VR 클러스터 난창시에서 열린 ‘세계VR산업대회’ 성황
중국 VR 클러스터 난창시에서 열린 ‘세계VR산업대회’ 성황
  • 강호연 기자
  • 승인 2019.10.29 2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중과학기술문화촉진회는 중국 국가공업정보화부와 장시(江西)성 인민정부 초청으로 10월 19일~21일 2019세계VR산업대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5G 생태계 조성에 따른 가상현실 산업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9세계VR산업대회는 중국 국가공업정보화부와 장시(江西)성 인민정부가 연합으로 주관한 행사로 중국 VR 클러스터인 난창시(南昌市)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 기간에 개최된 포럼, 세미나, 기술강연 등은 업계 동향 및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3대 통신사와 화웨이, 시노펙 등 대기업 외에 VR/AR 전문업체인 VIVE, Letine VR 등 190여개 업체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주최측은 덧붙였다. 특히 관람객들은 VR 게임과 VR 안전교육체험 등에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차이나유니콤의 경우 총쏘기 게임과 가상운전 체험 등으로 현장에서 눈길을 모았으며, 내년에는 장시성 방송국과 협력해 5G+VR기술로 설맞이 특별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리퍼블릭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뉴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는 정정 반론 보도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 news@mrepublic.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