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5년째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413대 정비지원
기아차, 5년째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413대 정비지원
  • 구슬기기자
  • 승인 2019.10.15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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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지난 14일 서울 구로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사업 ‘케이-모빌리티 케어(K-Mobility Care)’의 2019년 사업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아차는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케이-모빌리티 케어 사업을 진행, 올해까지 전국 379곳의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수리를 지원하는 한편 저소득 생계형 자영업자의 노후차량도 정비 지원 범위에 포함시켜 총 74대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지난 5년간 노후차량 413대의 수리비 6억원을 지원했다.

한편 기아차는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 차량이 지정된 오토큐 사업장(전국 116개 지정 협력사)에서 차량정비를 받으면 1년에 1회에 한해 정비 공임료의 20%를 할인해 주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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