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160억원 투입해 수영장 등 종합체육센터 건립 추진
여주시, 160억원 투입해 수영장 등 종합체육센터 건립 추진
  • 구슬기기자
  • 승인 2019.10.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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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가 총 사업비 160억원이 투입해 월송동 종합운동장 일원에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 종합체육센터를 건립한다.

10일 여주시에 따르면 시는 건축연면적 45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에 수영장, 사무실, 국민체력인증센터,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부대시설 등을 갖춘 종합체육센터 건립을 2023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부터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여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생활SOC 단일시설 공모에 ‘여주 종합체육센터 건립’사업에 응모해 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원을 확보하고 시비 13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여주종합운동장 일원에 건립되는 체육센터는 오는 2020년부터 공사를 추진해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체육회사무실, 체육업무공간 등이 확보됨에 따라 체계적인 체육행정을 수행하고 다양한 체육시설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운동 환경 및 건강한 삶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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