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저비용항공사 처음 기내 무료영화서비스 시작
에어서울, 저비용항공사 처음 기내 무료영화서비스 시작
  • 구슬기기자
  • 승인 2019.10.07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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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기내 무료 영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에어서울은 오는 10일부터 기내에서 인기 영화 등 영상물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하늘 위 영화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고 7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먼저 중국과 동남아, 괌 등 중거리 노선에 좌석마다 개별 모니터를 설치해 인기 영화서비스를 시행하며 앞으로 일본 노선에서도 영상 등을 시청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이같은 저비용항공사들의 기내 무료 영화 서비스 시행은 LCC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요금뿐만 아니라 서비스 부문에서 차별화를 두기 위한 것으로 에어서울은 영화 상영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중국 장자제, 베트남 하노이, 나트랑 등 중거리 노선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며 영화뿐만 아니라 예능이나 스포츠 등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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