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물과 사람 이야기' 공모전 개최
서울시, '동물과 사람 이야기' 공모전 개최
  • 구슬기기자
  • 승인 2019.08.29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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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반려동물과 행복했던 이야기, 유기동물 돌봄에 대한 이야기 등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내용의 작품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9월1일부터 30일까지 만 15세 이상 청소년·성인을 대산으로 한 일반부와 만15세 미만은 주니어부로 나눠 동물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한 '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응모작 원고는 일반부는 최소 15컷, 주니어부는 10컷 이상이고, 응모일 기준 국내외에 공표되지 않은 전체 연령 열람이 가능한 창작 웹툰이어야 한다.

일반부는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 20편을 선정한 뒤 네이버 '동물공감' 판에 한달 간 공개한다. 이 기간 네티즌의 2차 심사를 받아 최종 4개 작품을 선정한다. 주니어부는 현직 웹툰작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최종 4편을 뽑는다. 

한편 지난해 공모에는 총 314편이 응모해 4편이 선정됐는데 수상자 가운데 대상 수상자 솔호, 최우수상 수상자 권가영씨는 네이버 동물공감판에 연재중이고, 다른 우수상자 2명도 곧 성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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